Jeong Won Sik

창원대학교 미술과를 졸업 후 일본에서 판화를 깊이 있게 탐구한 작가로 

오랜 기간 자연물의 형상들을 독창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왔다. 

‘과일, 나뭇잎, 풀, 꽃’과 같은 흔한 자연소재를 판화기법을 통해 하이브리드한 형상으로 재창조하며

그 안에 담긴 신비와 조형적 깊이를 전달하고 있다.


또 그는 환경과 자연의 가치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는 작업으로 계란판, 

스티로품 같은 일상 폐기물을 활용한 입체 판화작품으로 경계를 넘는 조형적 실험을 선보이고 있다.


그의 작업은 전통 판화의 작업을 넘어, 재료와 형식을 넘나드는 예술적 확장성과 환경적 통찰력을 담고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117번가길 175

(중동1487-3) 스페이스 달 3층 304호 051.757.2130


175, Dalmaji-gil 117beonga-gil, 

Haeundae-gu,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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